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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구소기업 전성시대, 설립 급물살

관리자 15-10-12 18:00 237 0

2015.10.12

 

연구소기업 전성시대, 설립 급물살

-‘15년 10월 현재 45건 신규설립, 작년성과 상회 -

- 설립주체도‘13년 15개에서‘15년 현재 35개로 2배이상 증가 -

- 연구소기업 설립부터 성장까지 전주기 지원 강화 예정 -

 

 

 

□ 공공연구기관이 보유한 연구성과의 직접 사업화를 위해 2005년 도입된 연구소기업을 통한 기술창업이 본격 확산되고 있다.

 

 ㅇ 그동안 연구소기업은 ‘06년 2개로 시작하여 매년 7-8개 수준이었으나, ’14년 43개로 급증하여 ‘15년 10월 현재 45개 신규설립으로 작년성과를 상회하였다.

 

* 연구소기업 : 출연(연)·대학·기술지주회사 등이 공공연구기관의 기술을 직접 사업화하기 위하여 자본금 중 20% 이상을 출자해 연구개발특구 내에 설립하는 기업

 

 

□ 이러한 활성화 분위기 속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(이사장 김차동)은 신규 설립된 연구소기업 및 설립주체들과 함께 축하하고 기념하고자「연구소기업 등록증 수여식」을 12일 개최했다고 밝혔다.

 

 ㅇ 이날 행사에는 9월에 신규 설립된 15개 연구소기업에게 등록증이 수여되어, ‘15년 10월 현재 134호 연구소기업이설립되었다.

 

   - 또한, 현재, 30개 이상이 연구소기업 설립을 추진 중인 것으로 파악되어 올해 70개 이상의 연구소기업이 설립될 것으로 전망된다.

 

* 연구소기업 등록증 수여 현황 : △120호 웨어롬㈜ △121호 ㈜엔트리생활건강 △122호 ㈜지라이다랩 △123호 ㈜와이텔포토닉스 △124호 ㈜아스크스토리에이치씨 △125호 ㈜유진바이오텍 △126호 ㈜닥터키친 △127호 ㈜테슬라스△128호 제이케이하이테크㈜ △129호  ㈜웰트리  △130호㈜아이준 △131호㈜에스지오  △132호 ㈜에스엔케이  △133호 ㈜메가펨 △134호 ㈜씨투엘지아이에스 등 15개 기업


 ㅇ등록증 수여식 이후에는 선배 연구소기업인과의 만남의 자리가 마련되어 상호 교류하고,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.

 

 ㅇ 이날 연구소기업협의회 권명상 회장(서울프로폴리스 대표)은 “연구소기업 간의 지속적인 교류협력 모임을 통하여 기업경영상의 애로사항 등을 함께 공유하고 상생발전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“고 밝혔다.

 

 

□ 연구소기업 양적성장과 더불어 특정기관에 편중되어 설립되던 연구소기업 설립주체도 ‘13년 15개 기관에서 ‘15년 10월 현재 35개 기관으로 확대되었다.

 

 

 ㅇ 이는 연구소기업이 공공연의 기술과 민간의 자본, 경영노하우가 결합된 성공적인 기술사업화 모델임이 입증되어 기술사업화 추진주체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.

 

 ㅇ 또한, 올해 2월에 제1호 연구소기업((주)콜마비엔에이치)이 코스닥에 상장되고, 시가총액 1조원을 상회하면서 신사업 발굴과 신규시장 진출의 기회로 연구소기업을 염두하는 기업들의 문의도 많아지고 있다.

 

 

□ 그동안 특구진흥재단은 연구소기업 설립주체 다변화와 활성화를 위하여 차별화된 전략을 가지고 적극 추진해왔다.

 

 ㅇ 연구소기업 전담직원을 지정하여 재단직원과 민간 사업화 전문기관이 1:1로 매칭되어 수요기업의 연구소기업 설립을 밀착 지원해 왔다.

 

 ㅇ 또한, 기술보유자(연구원), 기술수요자(기업 등) 등 수요군을 세분화하여 찾아가는 맞춤형 설명회를 지속 추진해왔으며, 설립에 대한 궁금증을 알기쉽게 풀어낸「연구소기업 설립가이드북」을 새롭게 개편․제작하여 유관기관에 배포 등 지원하고 있다.

 

 * 특구진흥재단(www.innopolis.or.kr) 홈페이지에서 파일 다운로드 가능

   (관련문의 : 042-865-8836)


 

□ 특구진흥재단은 연구소기업이 양적성장을 이루고 있는만큼, 단계별 맞춤형 지원강화를 통해 질적 성장을 유도해나갈 계획이다.

 

 ㅇ R&BD 사업을 통해 상용화 기술개발 지원을 강화하고, 초기 인큐베이팅 공간 제공 및 애로해결 지원을 위한 경영자문단 운영 등 체계적인 후속연계사업으로 집중 육성할 예정이다.

 

  - 또한, 올해 4분기에는 신규 등록된 연구소기업을 포함하여 연구개발특구 펀드*와 연계한 투자 IR 및 멘토링 데이를 개최하여 연구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유도할 계획이다.

 

   * 특구펀드 : ‘15.10월까지 총 2개사((주)수젠텍, (주)미코바이오메드) 60억원 투자

 

 

□ 특구진흥재단 김차동 이사장은 “연구소기업 성공모델 확산과 관심확대로 연구소기업 설립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”며, “연구소기업이 강소기업으로 성장하고 고급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도록 전주기 지원을 강화할 예정”이라고 밝혔다. 

 

 

원문보기: https://www.innopolis.or.kr/sub0502/articles/view/tableid/press/id/5033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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